상담
알고리즘 노예 지수
“진짜 딱 하나만 보고 끈다.” 그래 놓고 또 1시간 날려버린 사람? 내가 고른 건지? 알고리즘에 조종 당한 건지?🫢
질문과 선택지
- 질문 1
- 일단 휴대폰부터 켠다. 10분이면 영상 몇 개는 가능하다.
- 다시 눈을 감거나 그냥 누워서 멍하니 있는다.
- 질문 2
- 보려던 건 끝났으니 바로 끈다.
- 이미 시작했으니까 이것까지만 본다.
- 질문 3
- 엘리베이터 숫자나 주변을 보면서 기다린다.
- 10초라도 아까우니 바로 휴대폰을 꺼낸다.
- 질문 4
- 충전기에 꽂아놓고 그냥 잔다.
- 5%면 아직 영상 몇 개는 더 볼 수 있다.
- 질문 5
- 주변을 구경하거나 친구에게 답장하며 기다린다.
- 오히려 좋다. 숏폼 보기 딱 좋은 시간이 생겼다.
- 질문 6
- 잠깐 숏폼을 보면서 머리를 깨운다.
- 일단 5분이라도 시작해보고 집중을 끌어올린다.
- 질문 7
- 다음 영상은 재미있을 것 같아서 계속 넘긴다.
- 오늘은 볼 게 없다고 생각하고 앱을 끈다.
- 질문 8
- 지난주와 비교해보고 조금 줄여야겠다고 생각한다.
- 숫자를 보는 순간 찔리지만 일단 알림부터 닫는다.
- 질문 9
- 조금 허전하겠지만 다른 일을 하며 지낼 수 있다.
- 나도 모르게 계속 앱을 누르며 오류인지 확인한다.
- 질문 10
- 어떤 영상이었는지 내용이 어느 정도 기억난다.
- 분명 많이 봤는데 막상 떠오르는 내용은 거의 없다.
결과 유형
- 알고리즘 직속 직원
- 도파민 협상가
- ON/OFF 장인
- 현실 접속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