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리테스트
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내 직업은?
과거에 내가 한양 땅을 밟았다면, 과연 무엇을 하며 살았을까?
질문과 선택지
- 질문 1
- "얘들아 다 모여! 내가 쏜다!" 동네 사람들 이끌고 제일 먼저 달려간다.
- "사람 너무 많아..." 기가 다 빨린다. 한적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혼자 간다.
- 질문 2
- "상업을 장려하고 세금을 낮추면 백성들이 풍족해질 것입니다!"
- "무엇보다 나라의 기강과 예법을 바로잡는 것이 근본입니다!"
- 질문 3
- "누가 감히 우리 마을을!" 제일 먼저 몽둥이 들고 앞장선다.
- "좋게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?" 창고에 숨어 묘수를 고민한다.
- 질문 4
- "이걸 청나라 상인에게 넘기면 쌀 백 가마니는 벌겠는데?"
- "빛깔이 참 영롱하구나. 사랑방에 두고 매일 감상하고 싶다."
- 질문 5
- 주막에 가서 왁자지껄하게 술 마시며 사람들과 어울린다.
- 아무도 없는 깊은 산속, 혹은 비밀 장소로 숨어든다.
- 질문 6
- "내가 이 정도로 무너질 줄 알고?" 밤을 새워서라도 다 끝내고 으스댄다.
- "에휴..." 일단 꾸역꾸역 시간 맞춰서 겨우겨우 해낸다.
- 질문 7
- "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돈도 벌고! 벌써 설렌다!"
- "집 떠나면 고생이다..." 출발 전부터 집이 그리워진다.
- 질문 8
- "이때다!" 불길을 뚫고 들어가 재물을 빼돌려 백성에게 뿌린다.
- "불이야!" 소리치며 물 양동이를 들고 관원들과 함께 불을 끈다.
- 질문 9
- "오늘 밤, 창고 털러 간다." 직접 행동으로 보여준다.
- "관가에 고발장을 낼 준비를 한다." 명분과 법으로 싸운다.
- 질문 10
- 돈과 수익! 남 눈치 안 보고 내 지갑을 채우는 일.
- 자유와 신념! 아무도 나를 통제 못 하는 내 마음대로 하는 일.
결과 유형
- 영의정
타고난 리더십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조정의 중심입니다. 결정적인 순간에 사람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확실한 방향을 제시하는 당신은, 어디를 가나 무리의 '짱'이 됩니다.
- 선비
부조리함을 보면 절대 못 참고, 옳고 그름을 분명히 따지는 원칙주의자입니다. 학문과 명예를 소중히 여기며, 당신의 논리적인 말 한마디는 주위 사람들을 꼼짝 못 하게 만듭니다.
- 보부상
어디에 돈이 있는지, 지금 뭐가 유행인지 가장 빨리 아는 트렌드 세터입니다. 위기 상황에서도 "어떻게든 방법이 있겠지!" 하며 능청스럽게 문제를 해결하는 당신은 조선 최고의 생존왕입니다.
- 의적
정해진 규칙이나 틀에 갇히는 것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합니다.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, 누구보다 빠르게 행동으로 옮기는 당신은 그 어떤 구속도 거부하는 자유로운 영혼입니다.